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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여기에 글을 올리면 구민에게 도움을 주실수도 있나요
작성자 관악구 사기꾼 없애주세요 작성일 2020-04-16 조 회 106
이메일 deepchang@naver.com
먼저 의원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당선되자 마자 이런글을 올려 정말 죄송합니다.

홍보관에서 어머님께서 물건을 샀습니다. 제가 그렇게 사지 말라고 2달동안 말렸고
백화점이나 정식매장이 없는곳인데 이건 장애인이 써서는 안되고 언니는 10년넘게
누워 있어 욕창매트를 써야한다고 제가 그렇게 말했으나 수수료 때문에 홍보관을
하는거라고 하면서 물건을 샀습니다 한달만에 손바닥만한 욕창으로 입원을 해서
치료중이고 엄마가 저에게 숨기고는 말안했는데 엄마 핸드폰을 뒤지자 물건 사용
한지 3일만에 욕창이 생겼는데 그럴수 있다고 하면서 제가 가서 나중에 따지니
할머니들 멍들어서 그런일 있어 파스 붙이면 없어진다고 의원님 제가 언니가 아파서
그사진이 너무 끔찍하고 엄마도 힘들어해서 2월에 생긴일인데 매트를 환불해달라고하고
병원비 달라고 본사에 말했는데 본사에서는 대리점과 이야기하라고하고 전 더이상 그분
하고 말을 못한다고 본사에서도 통화해보시면 알지 않냐고 알아보겠다고해서 물건도
카드취소도 카드없이도 가맹점해서 할수 있으니 다른 합의금 바라지 않고 병원비랑 물건
환불해달라고 요청해놨고 엄마를 찾아가거나 전화하지 말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 찾아와서 1시간동안 무륲 끓고 엄마에게 사정해서 물건 취소하고 합의서를 받아갔다던데 엄마한테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말씀드렸건만 본인도 힘들고 가족도 힘들어하니
기냥 싸인했습니다 제가 합의서 달라고해도 주지도 않습니다. 딸이왜 끼냐 난 잘못한거없다 엄마앞에서는 잘못했다고하면서 물건을 팔았을때도 어떤식으로 사기를 쳤을지 알겠더라고요 제가 그제 합의서 땜시 찾아갔습니다 합의서도 본인이 써왔습니다 본사에 분명 저는 뭘 싸인하러 온다고했다는데 이게 말이되냐고했습니다 그리고 물건 살때 계약서도 없고 물건은 사용하면 환불이 안된다 사실 제조상 문제가 없어도 제가 알기로는 환불규정을 법을 따지면 환불할수 있을텐데 근데 알면 알수록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좋게 해결하려고 저희도 조용히 하려고했는데 그분이 제가 찾아갔을때 난 환자에대해 몰랐다 10년 누워있었다고는 알았다 코마상태가 무슨병인지 모른다 의료기 매트는 정상인이 사용하는거 아닙니다 근데 저보고 혈액순환이 안되는 사람이 사용하는거다 기본적인 지식없이 할머니들에게 팔고 있습니다. 제가 그제 찾아가니 코로나로노약자의 안전이 위험한 상태
인데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어르신들 모시고 물건 팔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절대 큰소리 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어른신들앞에서 이런 어르신이 어때서 다 교회다니고 그러는 사람들이야 저는 이런 어르신들은 정말 기댈곳없이 가방하나 물통 하나 들고와서 거기서 그분들의 사기에 속고 있는게 넘 안타깝다는 뜻인데 제가 말을 잘못했다면 잘못한거죠. 제 세금으로 저런사람에게 코로나 재난지원금이 나갈까 가슴이 아픕니다. 그리고 엄마가 뭐 때문에 자꾸 속이는지 첨에 알았으면 바로 조치했을텐데 제가 너무
힘들도 엄마도 힘들고 직당 다니는 저로서는 일단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니 조용히 해결하려고 했는데 ... 엄마가 그동안 숨겼던걸 한번씩 말할때마다 가슴이 뛰고 아픕니다.. 근데 엄마는 건강매트를 사면 언니가 좋아질줄 알았으며 더욱더 황당한거 핸드폰 사진 보다 작년에도는 게르마늄배게를 사서 머리에도 염증이 생긴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면서도 엄마가 매트를 산 이유를 모르겠고 지금은 겨우 의료기 상사 샘하고 설득해서 욕창 매트를 다시 구입했고 의료용 침대를 구매하고자 합니다.제가 그렇게 의료용 침대 사자고했는데 ㅠㅠ 근데 그 선생님이 이런 환자들을 상대로 홍보관 사람들이 어르신이나 장애인들에게 팔아 발바닥에도 욕창을 생긴걸 많이 봤다합니다. 이건 정말 강력한
처벌에 벌금형을 내려야할것 같습니다. 저도 병원에 근무하는사람으로서 보호자들의 마음을 알고 코로나로인해 저도 업무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정말 너무 힘들고 억울합니다.
일단 변호사 선임을 해도 적극적인분이 나서지 않으면 제대로 해결 안되는걸 알아
구청에 장애인 법률상담에 신청예약을 했습니다.솔직히 제가 휴가도 못내는 상황에
그 상담마져 어떻게 해야할지 그제도 사실 처음으로 아프다고 회사에 거짓말하고 대리점 찾아갔습니다 사실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는데 엄마 행동이이상해서 보니 합의서를 받아갔다고 하는데 가슴이 뛰고 엄마가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 가슴을 치고 울고 미치겠더라고요 그래도 어쩌겠습니다 나라의 재난상황 때문에 대리점 찾아가서 보니 진짜 그 사장이라는분 엄마를 어제 어떻게 했는지 알겠고 엄마는 왜 사기꾼한테 저랬는지도 모르겠는데 정말 미칠것 같지만 추스리고  오후에 다시 출근했습니다. 저한테는 너무 버거운 상황입니다 너무 가슴도 아프고 정신적으로피해가 엄마도 커서 한의원 다니고 한약도 지어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버젓히 그런 사람들이 어르신들에게 500만원짜리 매트를 팔고있습니다. 베게도 반품하라고 했더니 그건 또 다른사람에게 엄마가 넘겨서 제가 막 화를 냈습니다. 저런물건을 왜 남한테 피해를 주게 파냐고 엄마가 힘들어하니 엄마 맛있는거 사드시라고 30만원 주고가면서 그걸 가져가셨답니다. 엄마가 정말 언니를 사랑하는건 알지만 정말 이건 너무 합니다. 엄마가 제정신이 아닌건지 예전에도 홍보관에서 물건을 그렇게 사도 저희 언니가 정상인일때 엄마가 퇴직해서 그런가 기냥 그걸로 스트레스 풀면 놔두라고 했던 언니인데 이로 인해 피해를 볼지 어떻게 알았겠습니다. 분명 본사에 사전에 엄마를 설득해달라 욕창 생기면 어떻게 할꺼냐고 저 나중에 문제 생기면 가만히 있지 않을수 있다라고 했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문제가 없었으면 기존처럼 엄마가 물건 몇천을 줬던 상관 않했을텐데 알아보니 보험사나 의료기 상사에 알아보니 이런게 사실상 피해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영업정지라도 벌금형이라도 나라에서 벌을 주도록 해주세요 방법을 알려주세요.제발 알려주세요. 저도 나라에 코로나로 인해 도움을 주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는자로서 부탁드립니다. 당선에 기쁨에 제가 너무 어려운 부탁을 드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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