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홍 TV

제 목 [1.10 MBC] 여 "사표 수리, 적절한 조치"…야 "기강 문란의 단면"
작성자 유기홍의원실 작성일 2015-01-12 조 회 341
이메일 027882522@hanmail.net


박근혜 대통령이 김영한 민정수석의 사표를 수리한 것과 관련해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사표를 낸 만큼 수리하는 것은 당연하고 적절한 조치라며 박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청와대 공직기강 해이와 인사문제, 쇄신책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수석대변인은 단순 사표수리로 끝낸 것은 공직기강 문란의 단면을 보여준 것이라며 보다 엄정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