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

제 목 박근혜-최순실게이트 규탄결의대회
작성자 유기홍의원실 작성일 2016-12-26 조 회 349
이메일 027882522@hanmail.net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대통령을 조사하라

 
헌정사상 전대미문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판도라의 상가가 열렸다.
 
국민은 묻고 있다.
어떻게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이렇게 농락당할 수 있는가?
어떻게 청와대, 정부, 새누리당이 최순실에 의해 좌지우지될 수 있는가?
어떻게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최순실의 왕국’으로 만들 수 있는가?
국정은 농단 당했고, 국민은 농락당했고, 기업은 약탈당했다.
 
이제 대통령이 “나를 조사하라”고 선언해야 한다.
이제 대통령이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하고,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게이트의 공범, 새누리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진상을 밝혀야 한다.
청와대와 정부, 새누리당의 최순실 부역자들은 즉각 사퇴하고 조사에 응해야 한다.
 
그것이 국민에 대한 마지막 예의요, 대한민국에 대한 최소한의 의무이다.
늑장수사, 짜맞추기 수사에 매달리는 검찰에게 진실을 기대할 수 없다.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을 조사할 수 있는 특검, 성역 없는 특검으로 진실을 밝힐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박근혜-최순실게이트, 그 진실의 문을 열었다.
이제, 더불어민주당 관악갑지역위원회는 국민과 함께 진상을 밝힐 것임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나를 조사하라“고 선언하라.!
하나. 당, 정, 청의 최순실 부역자는 즉각 사퇴하고, 조사에 임하라.!
하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공동책임자, 새누리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
하나. 새누리당은 대통령을 조사할 수 있는 진짜 특검, 성역 없는 특검을 수용하라.!
 
더불어민주당과 관악갑지역위원회 당원일동은 이번 박근혜-최순실게이트에서 분출된 국민의 분노와 민주화에 대한 열정을 모아 기필코 2017년 정권교체를 이룰 것을 결의한다.
 
2016. 11. 3.
더불어민주당 관악갑지역위원회 당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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