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이야기

제 목 유기홍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과 예산정책협의
작성자 유기홍의원실 작성일 2013-12-03 조 회 361
이메일 youngkor@naver.com

유기홍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 관악구의 2014년 예산을 협의했습니다.
  
 

 


12월 2일, 유기홍 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2014년 서울시의 예산을 협의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유기홍 의원은 약 357조원에 달하는 2014년 정부 예산안을 심의하고 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 재정의 애로사항을 유 의원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에 국회 예결산특별위원회 유기홍 의원은, 정부가 영유아 무상보육을 재원대책없이 일방적으로 실시했고, 재원부담을 지방재정으로 넘겨, 서울시와 관악구 재정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20% 수준의 국고보조율을 40%로 높이도록 힘쓰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유기홍 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 자치구간 재정격차가 심각하다고 설명하며, 관악구의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국회와 서울시가 힘을 모아 마련하자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유 의원은 관악구 숙원과제였던 경전철 도입이 예정대로 진행되기 위한 예산과 유 의원의 공약사업인 보육료 지원 예산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박원순 시장 또한 관련 예산 및 정책협의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답했고, 특히 영유아 보육료 및 양육수당 지급 등 보편적 복지정책을 서울시 시정에서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