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이야기

제 목 특별한 사진사를 만나 사진을 찍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후보 시절부터 촬영하던 '노무현 사진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25 조 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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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진사를 만나 사진을 찍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후보 시절부터 촬영하던 '노무현 사진사'입니다.
얘기를 나누다보니 정신없이 바빴던 당시 선거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 바쁜 일정과 긴장 속에서도 위트를 잃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열린우리당을 함께 창당한 후 한 번도 당을 떠나지 않고 지켜왔습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難)이 닥쳐도 '바보 노무현'의 따뜻함(暖)을 간직하고 이겨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