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이야기

제 목 200106 난중일기 <D-100, 난중일기를 시작하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06 조 회 161
이메일 jsw999@hanmail.net

난중일기#1


 
선거를 해보면 늘 수많은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정책 하나하나 고민하고, 주민분들에게 다가가고, 선거 캠페인을 준비하는 과정 그 무엇 하나 쉬운 것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어려울 난'(難)입니다.

그런 모든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바로 마주치는 주민분들의 따뜻한 응원입니다. 고생한다는 한 마디 말부터 손에 꼭 쥐어주는 핫팩까지, 응원 하나하나가 힘이 됩니다. 말 그대로 '따뜻할 난'(暖)입니다.

오늘로 선거까지 백일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초심을 다잡고자 '난중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선거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難)이 와도 주민분들의 따뜻한(暖) 응원으로 이겨내겠습니다.


 

 
유권자분들에게 오늘 출근인사를 하던 중에도 따뜻한 선물과 응원을 받았습니다.
유튜브가 재밌더라 칭찬해주시고
유자차를 주시면서
유기홍이 좋다고 응원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