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이야기

제 목 새여봉, 행운동 청소봉사..."관악이 메르스를 이겼다"
작성자 유기홍의원실 작성일 2015-06-27 조 회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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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관악갑 여성위원회 봉사단 「새여봉」
“관악이 메르스를 이겼다”... 행운동 청소봉사 실시



  새정치민주연합 관악갑지역위원회(위원장 유기홍 국회의원) 소속 여성위원회(위원장 곽광자 관악구의원) 봉사단, 일명 새여봉이 주말인 지난 6월27일 아침 8시, 행운동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이날 행운동 청소봉사는 관악구가 3주 이상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새하지 않은 ‘메르스 안전지역’임을 홍보하고 매출 급감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 오거리시장 등 지역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실시 됐습니다. 

  약 50여 명의 새여봉 회원들과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시·구의원들은 관악프라자를 중심으로 행운동 일대를 청소하며 약 200리터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메르스 극복을 위한 새여봉의 봉사활동에 오거리 시장 상인들은 반가움을 표시했습니다. 
  오거리시장의 한 과일가게 상인은 “거의 한 달 동안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없었다”며 “이렇게 찾아주니 이제 정말 메르스 사태가 끝났다는 게 실감나고 새 힘이 솟는다”고 말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관악갑위원장 유기홍 국회의원은 “관악구와 행운동은 이제 메르스 안전지역”이라며 “지역주민들께서는 장보기와 외출 등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관악갑지역위는 29일 월요일에도 오거리시장 단체 장보기 행사와 소상공인 간담회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주민을 안심시키고 지역경제를 회복시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한편 관악구는 지난 6월13일, 행운동 주민인 137번 환자가 메르스 확진을 받았지만 약 25일이  지난 현재까지 추가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어 메르스 공포를 완전히 벗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