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이야기

연예인들하고 봉천동에서 축구 합시다 ^^*

축구 합시다... 지역에서 축구대회를 갖고자 합니다.지난 9월21일 연예인축구팀(파이브스타즈)을 초청 총6팀이 지역에서 친선 시합을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11월2일에 다시 참여팀 수를 대폭 늘리고 지역팀 8팀 연예인 초청 2팀(파이브스타즈,앵무새) 총10팀이 경기를 갖습니다.또 참여자의 관심도를 올리고 참여동기를 유발키 위해 친선 노래자랑도 갖습니다.물론 푸짐한 상품도 마련합니다.^^특히 이번 시합은 관악구민운동장 인조잔디구장 건설추진을 여론형성을 위한 지역주민들과 관내 생활체육인의 뜻을 ...

등록일 :2003-10-06 | 조회수 :816
관악구 주민야유회

다음주 관악구주민 야유회가 있습니다. 제가 몇년전에 다녀왔는데 약 450명이 함께 했습니다. 예전에는 밤줍기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번에는 고구마캐기 하네요 이번에는 얼마나 참석할지 모르지만 관악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참석하실 분은 월요일 오후5시까지 연락주세요. 버스를 예약해야 합니다, (취소시 환불불가) 연락처 : 872-8279, 017-254-5690 김태협 -아 래-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관악주민한마당이 드디어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좋은 ...

등록일 :2003-10-04 | 조회수 :565
서울 봉천·장안동 등 1만가구 넘어 전세 하향 예상

내달 입주아파트 봇물…전세시장 ‘화색’ 10월에는 전국적으로 2만8천여 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를 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의 경우 1만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새로 입주를 시작해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불안감이 감도는 전세시장에 안전판 구실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이런 입주물량은 9월에 견줘 갑절 정도 늘어난 규모다. 텐커뮤니티의 집계를 보면, 다음달에는 서울에서 1만196가구가 집들이를 하는 것을 비롯해 경기도 8946가구, 대구시 2310가구, 부산시 2182가구, 경남 1920가구 등의...

등록일 :2003-10-01 | 조회수 :1034
관악구 17대 총선 출마 예상자 난립

관악구 17대 총선 출마 예상자 난립 - 예비 경쟁률 7대 1 육박…전국평균 8.6대 1- 세대교체론 대두…젊은 신인세력 대거 등장 내년 '4·15 총선'을 앞두고 출마의사를 밝힌 예비후보자들이 전국적으로 '난립'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관악구에서도 예비경쟁률이 7대 1에 육박하고 있다. 이처럼 예비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는 것은 각 정당이 1인보스 체제에서 벗어나 상향식 공천을 채택하면서 정치 신인들이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기가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이로서 내년 ...

등록일 :2003-09-18 | 조회수 :800
지난 16대 대통령선거가 전반전이었다면 내년 총선이 후반전 - 유기홍 대표 밝혀

민주당 신기남, 천정배 의원 등 신주류 강경파 의원들이 명절을 전후해 집단 탈당할 것으로 보여 내년 총선판도가 3강 구도로 바뀔 전망이다. 특히 이들 신주류 의원들이 개혁신당에 합류할 경우 한나라당 탈당 5인방과 함께 개혁신당 창당이 급물살을 타면서 총선의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신당창당을 주도하고 있는 개혁국민정당은 최근 민주당이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는 것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민주당 신당문제가 8개월여를 끌면서 국정운영은 뒤로 한 채, 신·구주류간의 세력싸움에만 몰두하고 있...

등록일 :2003-09-05 | 조회수 :498
봉천동(奉天洞) - 하늘을 받들고 있는 마을

* 관악구 지명유래: 봉천동(奉天洞)봉천은 관악산 근처의 마을로 관악산이 험하고 높아 마치 하늘을 받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데서 이름을 삼았다고 합니다. 현재 12개의 행정동으로 되어 있다.◈ 당곡봉천1동 북부 714번지 일대 마을로 당골이라고도 불리었다. 지금의 당곡초등학교와 당곡시장의 뒷편이다. 옛날에 관악지역에서 가장 큰 마을로 전주 이씨가 많았다고 한다. 당곡이라는 이름은 예전에 이곳이 골짜기였으며 이 골짜기에 제당을 짓고 무당이 제사를 지냈기 때문이다. ◈ 호리목봉천5동에서 봉천9동에 ...

등록일 :2003-08-18 | 조회수 :783
관악산 - 명칭과 연혁

* 관악산 - 명칭과 연혁한남정맥이 수원 광교산에서 북서쪽으로 갈라져 한강 남쪽에 이르러 마지막으로 우뚝 솟아오른 산이 관악산이다. 검붉은 바위로 이루어진 관악산은 그 꼭대기가 마치 큰 바위기둥을 세워 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갓 모습의 산’이란 뜻의 ‘갓뫼(간뫼)’ 또는 ‘관악(冠岳)’이라고 했다. 관악산은 옛 지도에는 ‘관악’으로 많이 나온다. 악(岳) 자체가 산(山)을 뜻하기 때문에 옛날에는 그 뒤에 다시 ‘산’자를 덧붙이지 않는 것이 관례였다. 운악·북악·치악 등이 모두 그와 같은 예들이다....

등록일 :2003-08-07 | 조회수 :854
관악구 역사적 인물

* 관악구 역사적 인물◈ 강감찬 장군고려의 명장 강감찬(948∼1031) 장군은 정종 3년에 금주 즉 현재의 봉천동(218-14)에서 삼한벽상공신 궁진의 아들로 출생하였다. 장군의 처음 이름은 은천이다. 학문을 좋아하며 983년(성종 2년)에 문과에 장원 급제하여 에부시랑이 되었고 저서로 "낙도 교거집"과 "구현집"이 있다. 고려 현종 원년(1010년)에 거란의 성종이 40만 대군을 이끌고 침입했을 때 고려에서는 강조가 30만대군을 이끌고 나가 싸우다 패하여 많...

등록일 :2003-08-07 | 조회수 :901
관악구 유,무형문화재, 전통사찰

* 유형문화재◈ 낙성대 유지(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호) 소재지 : 관악구 봉천7동 218-14호고려의 명장 인헌공 강감찬 장군(948-1031)이 태어난 집터이다. 태어난 날 하늘에서 큰별이 떨어졌다 하여 그 생가의 터를 '낙성대'라 했다. 그곳에는 고려시대의 사리탑식 3층석탑이 있어 낙성대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1973년 낙성대를 정화하면서 이 석탑을 안국사 경내로 옮기고 그 자리에는 1974년에 따로 높이 2m의 유허비를 세워 유서 깊은 사적지임을 표시했다. 따라서 강감찬 장군...

등록일 :2003-08-07 | 조회수 :1079
관악구 / 관악甲 면적,세대수,인구 기본현황

◈ 관악구 전체 면적- 29.57㎢ (서울특별시 전체 4.9%)주거지역 11.55㎢(39.06%)상업지역 0.39㎢(1.32%)녹지지역 17.63㎢(59.62%) ◈ 관악구 인구 (2003. 1. 1 현재 ) - 197,579세대 522,208명 (서울특별시 전체 5.12%)- 최대동 : 봉천6동 (12,252세대 31,333명)- 최소동 : 신림7동 (3,229세대 8,766명)[참고] 서울시 3,589,958세대 10,275,179명 ※ 외국인 등록 : 2,138명 (남 826명, 여 1,3...

등록일 :2003-08-07 | 조회수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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